경총 'MZ세대 창업 인식 조사' 결과 발표창업 동기 '자유롭게 일하기 위해' 답변 가장 많아(자료제공=경총) 김종윤 기자 매물 줄자 반년 만에 7억 뛰었다…서울 전세 신고가 전방위 확산현대건설, 한국남동발전과 차세대 원전 사업다각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