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석 연휴 직후 폐플라스틱 명절 전에 비해 33% 늘어나한국인 1인당 플라스틱 배출량 평균 88kg…세계 '3위', 대책 마련 시급지난해 2월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자원공원에서 직원들이 차량을 이용해 일회용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배달음식이용 및 택배물량의 급증으로 플라스틱 일회용품의 사용이 늘어 쓰레기의 양은 늘어가고 있다. 202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추석폐플라스틱환경부명절배출재활용명절쓰레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추석 연휴 쓰레기 '기동청소반' 가동…과대포장도 단속[뉴스1 PICK]자원순환센터도 '명절 후유증'…정신없이 쏟아지는 재활용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