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15명…포항 80대 남성 1명 아직 수색 중오후 7시 경주 저수지 붕괴위험으로 420여명 대피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남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9.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전준우 기자 기업은행, 기술개발 초기 중신용 기술기업에 2000억 금융지원가계대출 죄는데 삼성은 연 1.5%로 5억, 금감원장 "마음 같아서야…"관련 기사경북도, 태풍·집중호우 대비 경주 왕신저수지 복구현장 안전 점검포항시, 주민 대피지원단 실무 교육…"현장 중심 대피체계 구축"분당 4만 5000ℓ 물대포…소방청, '대용량포방사시스템' 충청권 배치포스코 포항제철소 창사 58년…시민들 "조금만 더 힘내"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