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2MW 규모 해상풍력 발전소 건설·운영(왼쪽부터) 오희종 동촌풍력발전 대표이사, 심덕섭 고창군수,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이명수 우리은행 IB그룹장(우리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우리은행전북해상풍력전준우 기자 "전세 씨 말랐다" 성토인데…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 9조 막히나빚 감당 못 하는 청년·중저신용자…금리인상기 취약차주 '경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