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전북, 1위 울산과 8점 차'신진호 1골2도움' 포항, 대구 2년 만에 제압전북 현대와 2-2로 비긴 김천 상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포항 스틸러스의 신진호,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도용 기자 'AG 金' 설영우의 조언 "부담 갖지 말고 즐겨라…충분히 우승 가능"안정이냐 변화냐…'모레노호' 1기 명단에 쏠린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