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4조 vs 회사측 7조"…"내년도 장담 못한다" 시각도"상장 연기 후 추가 유상증자로 방향 전환 할 수도"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케이뱅크 본사 전경(케이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케이뱅크IPO대어공모주은행주증시·암호화폐강은성 기자 이세돌이 20분만에 '말'로 만든 바둑AI, 10년전 알파고 넘었다[강은성의 감]구글에 뺏긴 건 지도가 아니라 디지털 주권이다관련 기사'대어급' 케이뱅크로 시동건다…IPO '풍년의 때'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