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4조 vs 회사측 7조"…"내년도 장담 못한다" 시각도"상장 연기 후 추가 유상증자로 방향 전환 할 수도"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케이뱅크 본사 전경(케이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케이뱅크IPO대어공모주은행주증시·암호화폐강은성 기자 대한민국은 미국기업을 '차별'하고 있다[강은성의 감]'방미통위 6인 체제' 직격한 이진숙…"일말의 기대조차 없다"관련 기사5월 코스닥 새내기주 3곳 출격…"희소성 프리미엄 기대"정책 변수에 대형 IPO '스톱'…4월도 중소형 '따따블' 이어질까'대어급' 케이뱅크로 시동건다…IPO '풍년의 때'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