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국힘 상임고문 "MB, 나와 통화해…尹, 사면 안 하는 건 하수 중 하수""대통령 20점, 대통령실 0점…이준석, 끝까지 버티면 사람들 짜증스러워 해"2020년 11월2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수감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0.1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명박사면조소영 기자 김민석 "멸칭 논란, 지혜 필요…인사 문제는 '與 방식' 준용할 것"(종합)김민석 "추미애 지사 이끄는 경기도, 탁월한 모범 돼주길 기대"관련 기사檢, '국정원 노조 와해 위증' 임태희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MB·朴' 국힘 지원→박지원 "이러다 尹·김건희도" 洪 "예우 요청했는데 머쓱"조승래 "오세훈, 국무회의 56회 중 54회 불참 F학점…재수강 안돼"민주당 MB 부산 방문 비판에…박형준 측 "적반하장"'MB 부산 방문'에…전재수 선대위 "동남권 신공항 막은 장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