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확진·고위험군 감염 증가 추세 속 '각자도생 방역' 우려28일 오후 운영을 종료한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시청 인근에 위치한 수원시 재택치료 추진단에서 관계자들이 집기류를 옮기고 있다. 2022.6.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최대호 기자 국감서 '중앙정치 치중' 지적받은 추미애…SNS 메시지 변화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후폭풍…'소방관 모독' 논란 확산관련 기사쌍용C&E, 동국대일산한방병원과 의료봉사…'지역 상생' 실천트럼프 이민 빗장에 美이민비자 발급 '반토막'…한국도 19% 감소"밤하늘에서 불꽃비가 내렸다"…日 1500명 홀린 함안의 밤[르포]온라인 넘어 '고객 경험' 경쟁…오프라인으로 나온 패션 플랫폼법원 "코로나 재택치료 모니터링 않고 환자관리료 받은 병원, 환수 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