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탱크 철거 자리에 최대 11만톤 보관 가능"부지 내 공터 활용계획 없이 '해양방출' 서둘러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지난 9월26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를 시찰하고 있다. ⓒ AFP=뉴스1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탱크 ⓒ AFP=뉴스1방사능 보호복을 입고 작업 중인 일본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직원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오염수해양방출물탱크장용석 기자 美 "'키미 K3' 앤트로픽 무단 활용"…中 "과학기술 자강 성과"후티 "사우디 유조선 2척 미사일·드론 공격…해상봉쇄 위반"(종합)관련 기사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21차 방류 시작…24일까지 7800톤 규모IAEA 수장, 韓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에 "안전성 이상 없다"논산시의회, 4년 의정활동 마무리…의원발의 조례 186건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20차 방류 종료…우리 해역·수산물 모두 '안전'"IAEA 사무총장 23일 후쿠시마 원전 조사…한국 기관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