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탱크 철거 자리에 최대 11만톤 보관 가능"부지 내 공터 활용계획 없이 '해양방출' 서둘러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지난 9월26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를 시찰하고 있다. ⓒ AFP=뉴스1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탱크 ⓒ AFP=뉴스1방사능 보호복을 입고 작업 중인 일본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직원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오염수해양방출물탱크장용석 기자 트럼프 "벨라루스 칼륨비료 대량 구매"…루카셴코 "물량 없다"(종합)오픈AI "美, AI 기술표준 주도해야"…韓·英 등 10개국과 협력 제안관련 기사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첫 참석…"교육은 제일국사"[데일리 북한]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17만톤 흘려보냈지만 7% 밖에 못줄여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21차 방류 종료…우리 해역·수산물 모두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