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탱크 철거 자리에 최대 11만톤 보관 가능"부지 내 공터 활용계획 없이 '해양방출' 서둘러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지난 9월26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를 시찰하고 있다. ⓒ AFP=뉴스1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탱크 ⓒ AFP=뉴스1방사능 보호복을 입고 작업 중인 일본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직원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오염수해양방출물탱크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경남보건환경연구원, 고리원전 1호기 해체 앞두고 방사능 감시 강화日,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출 연 8회로 확대…탱크 해제 가속조정식 "李대통령 단식 때 尹 비아냥…국힘 딱 1명, 쇼 차원 방문"한일 정상회담 직후…中해경, 영유권분쟁 센카쿠열도 순찰日후쿠시마원전 차수벽 설비 정지…벽 온도·기능에는 영향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