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탱크 철거 자리에 최대 11만톤 보관 가능"부지 내 공터 활용계획 없이 '해양방출' 서둘러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지난 9월26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를 시찰하고 있다. ⓒ AFP=뉴스1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탱크 ⓒ AFP=뉴스1방사능 보호복을 입고 작업 중인 일본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직원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오염수해양방출물탱크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日, 내년 봄까지 후쿠시마 오염수 8회 방류 계획…총 6만2400톤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황종우 해수부 장관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로 채택中 "15주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인재…핵 오염수 방류 무책임"경기도, 수산물·급식재료 3792건 방사능 검사…모두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