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전쟁범죄 증거" 주장사우디의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 병사들이 5일(현지시간) 예멘 타이즈주 두바브 인근에서 후티 반군을 상대로 한 진격 작전 도중 총을 쏘고 있다. 사진은 예멘 정부군의 주력 부대인 남부 자이언츠 여단이 공개한 영상 캡처. 2026. 10. 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후티 반군예멘 정부군중동전쟁양은하 기자 120조 버는 월가, 올해 보너스 또 사상 최대 전망…작년 3.3억씩日출판유통업체, 美AI 앤트로픽에 서적 무단 판매…출판계 반발관련 기사국제유가 보합…중동 수출 증가·G7 비축유 방출에 공급 우려 완화사우디 지원 예멘 정부, 후티 반군에 전면전 선포…중동 정세 격화(종합)예멘 전쟁 다시 격화…"사우디군 하루 27차례 공습"이란 "美 공격 계속하면 인도양 너머까지 전선 확대"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