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서영철 대표, '투쟁 이어가달라' 뜻 남겨"김현수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사무처장이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고 서영철 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대표 빈소 설치 문제 등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과와 가림막 설치를 제지한 경위 및 책임자 공개, 서 대표 추모와 피해자들의 광화문광장 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2026.8.1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가습기살귡제유채연 기자 생후 133일만 숨진 해든이 1주기…아동학대 피해자가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출근길 최저 0도 '뚝'…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일부 영하권[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