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법인세·교육세 인상안 두고 기재위 논의서 접점 못찾아 중소기업 등 피해 우려 속 30일 데드라인 앞두고 지도부 나서더불어민주당 김병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기획재정위원회 여야 간사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에 앞서 기념 촬영 후 착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수영 기재위 간사, 송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김 원내대표, 정태호 기재위 간사. 2025.11.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국힘과 서울시는 한팀"…오세훈 "당과 적극 협력"장동혁 "지지율 회복하니 당내 문제 천착 답답"…한동훈 복당론 비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좌든 우든 극단주의 경계해야…내 편 다 옳다? 광신이라 해"李대통령, 이태현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