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안보실 생산 기록…9년 만에 결론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편지 낭독을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1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대통령기록관한지명 기자 서울서 멀고 발전 더딜수록 더 지원…'지방우대지수' 내년 적용소방청, '119메모리얼데이' 1만명 참여…순직 소방관 이름 달고 달려관련 기사남북 상징 풍산개 자견, 보호소 신세…김예지 의원, 돌봄 촉구국감장을 뜨겁게 달군 그들…역대 '국감 스타'는 누구?한국·카자흐, 대통령기록 디지털 사본 교환…장기보존 기술도 공유제헌헌법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법까지…역대 복지정책 기록물 35건 공개대통령기록관 '윤석열 페이지' 추가…12·3 비상계엄담화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