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경찰에 '가속 페달 밟은 것으로 보인다'…피의자 진술과 상이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김기현 기자 "미군 박살 내자" 오산기지 무단 침입 대학생 3명…1심 집유에 항소'오산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시장 중대재해법 송치…수사 1년여 만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