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7일~2027년 2월 9일26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서도호 작가가 전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08.26. ⓒ 뉴스1 김정한 기자'서도호' 개인전 전시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서도호' 개인전 전시 전경. 2026.08.26.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서도호국립현대미술관김정한 기자 미켈란젤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신을 새기다 [김정한의 역사&오늘]플레밍, 학술보고 통해 페니실린을 세상에 공개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르포]케데헌부터 인왕제색도까지…런던서 만나는 2000년 한류의 뿌리"마음으로 본 그림의 울림을 전하다"…국현, 시각장애인 '일일 도슨트' 운영"가을밤 미술관서 울리는 선율과 나눔"…국현 'MMCA 나잇: 밤의 프리즘'박수근·장욱진·김기창·박서보·천경자 드로잉 담은 화첩 등 9월 경매…110억 규모국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치매 환자 삶 보살핀 모범 사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