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너머예술…'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展덕수궁관 10월 17일·24일시선너머예술_포스터 (국립현대미술관 제공)시각장애인 감상단 활동사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시선너머예술시각장애인일일도슨트이대원김정한 기자 "빛과 그림자의 환영"…'벽돌 작가' 김강용 '리얼리티 이미지' 展"거대 자본이 흐르는 길목 찾기"…국제 정세·경제 현상을 보는 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