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주 모친이 1963년께 구입…조카에게 알리고 최근 숨져1930년 조지아 오키프가 그린 후 사라졌던 작품 '뉴멕시코주 아비키우 근처 I' (사진 크리스티 경매소./WP)관련 키워드40년간 옷장 오키프 그림권영미 기자 日 시즈오카현 규모 5.7 지진…107년 만의 강진에 주민들 '혼비백산'"등에 칼 맞은 기분"…美캘리포니아 사형수 548명 감형에 유족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