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씨' 입성·영 김은 열세…힘겨운 연방의회 '코리아 파이브'

하원에 댄 고 새얼굴, 스트리클런드·데이브 민 재선…상원 앤디 김까지 4명
영 김, 선거구 재조정에 공화 현역과 '집안싸움'…역전 땐 최대 5명

본문 이미지 - 미국 중간선거에서 출마한 한국계 의원 왼쪽부터 민주당 워싱턴 10지구의 메릴린 스트리클런드(한국명 김순자·64), 민주당 캘리포니아 47지구 데이브 민(한국명 민궁희·50), 공화당 캘리포니아 40지구 영 김(한국명 김영옥·64) 하원의원, 댄 고(한국명 고원영·41) 등이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출마한 한국계 의원 왼쪽부터 민주당 워싱턴 10지구의 메릴린 스트리클런드(한국명 김순자·64), 민주당 캘리포니아 47지구 데이브 민(한국명 민궁희·50), 공화당 캘리포니아 40지구 영 김(한국명 김영옥·64) 하원의원, 댄 고(한국명 고원영·4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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