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시간 동안 최대 711㎜ 내려…도로·주택 침수에 학교도 휴교미국 중간선거 투표가 실시된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매그놀리아파크에서 이삿짐 운송업체 직원들이 투표기를 매그놀리아파크 타운홀 투표소 밖으로 옮기고 있다. 이곳 투표소는 폭우로 주차장이 침수돼 다른 장소로 이전했다. 2026.11.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간선거장용석 기자 美, 개별 주식 '무기한 선물' 거래 허용…24시간 주식 파생상품 시장 길 열려국제사법재판소, 19일 미얀마 '로힝야족 집단학살' 판결…7년 만에 결론관련 기사국제유가 이틀째 하락…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에 WTI 0.4% ↓美 선거당국에 '백색가루 협박편지' 700여통 보낸 남성 기소[美중간선거] "뉴욕 투표기 장애, 용지 아닌 프로그램 오류"…선관위 설명 번복(종합)[美중간선거] '캐스팅보트' 무당층 일찍 움직였다…'블루웨이브' 전조?[美중간선거] 트럼프, 선거날 X에 지지글 쏟아내고 백악관서 개표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