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재공격·협상재개·고립지속' 나뉜 참모들…트럼프 "안서둘러"

밴스 부통령, 협상 선호…국방장관은 재공격 주장
베선트·루비오와 CIA는 '경제적 압박 지속' 입장

본문 이미지 -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왼쪽)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지난 2월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오른쪽)에게 박수치고 있다. 2026.02.24. ⓒ 로이터=뉴스1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왼쪽)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지난 2월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오른쪽)에게 박수치고 있다. 2026.02.24.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4월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을 회담을 벌인 뒤 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옆에는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자리하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4월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을 회담을 벌인 뒤 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옆에는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자리하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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