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평화협정 추진…"희토류 접근·스캠센터 대응"미얀마 군부 수장이던 민 아웅 흘라잉(69) 최고사령관이 2021년 3월 27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국군의 날 열병식을 주관하고 있다. 미얀마 의회는 2026년 4월 3일 양원 합동 표결을 통해 부통령 후보 3명 중 민 아웅 흘라잉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2021.03.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버마희토류윤다정 기자 "美, 이란 케슘섬 방어적 공습"…트럼프는 전쟁 재개 관측 부인[속보] "美, 이란 석유 요충지 케슘섬 공습"-WSJ관련 기사[영상] 중국서 행방 묘연한 미얀마 반군 수장 …정부군, 中과 합동경비대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