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 텅스텐 광산 개발사업…美정부 지원에 트럼프 일가 이해충돌 논란2024년 1월 15일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에서 열린 코커스 개표 방송 시청 파티에서 당시 공화당 대통령 후보였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가운데)이 차남 에릭 트럼프(왼쪽),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함께 연설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1.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트럼프 주니어에릭 트럼프카자흐스탄텅스텐이정환 기자 "승부 기울어서 딴 얘기?"…트럼프, 마지막 연설서 워싱턴 공사 자랑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관련 기사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美법원, 트럼프 정부의 알래스카 선거 소송 기각…상원 다수당 향방 촉각"아랍인은 과학·문학적 성과 없어"…케네디 美보건장관 또 실언트럼프, 알래스카 상원 패배시 결과인증 보류 지시…벌써 불복 준비"백악관, 중간선거 참패 전망 커지자 내분 극심…'팀킬' 요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