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평 모의 화성 기지서 1년 버텼다"…나사 대원 4명 격리해제

휴스턴 우주센터 시설서 378일 생활…작물 재배·통신 지연 실험
2023~2024년 이어 두 번째 장기 실험…"2030년대 유인 화성 탐사 목표"

본문 이미지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모의 탐사(CHAPEA) 2차 임무에 참가한 대원 4명이 2025년 10월 8일 격리 생활을 시작하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로스 엘더, 매슈 몽고메리, 엘런 엘리스, 제임스 스파이서. 2025.10.8 ⓒ 로이터=뉴스1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모의 탐사(CHAPEA) 2차 임무에 참가한 대원 4명이 2025년 10월 8일 격리 생활을 시작하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로스 엘더, 매슈 몽고메리, 엘런 엘리스, 제임스 스파이서. 2025.10.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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