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년 차에 정상…잔여 4경기 앞두고 시즌 우승 확정1953년 이후 73년 만에 탄생한 이탈리아인 챔피언이탈리아 자동차경주 선수 키미 안토넬리(20·메르세데스)가 1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 서킷에서 열린 2026 F1 월드 챔피언십 멕시코시티 그랑프리(GP)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번 시즌 역대 최연소 드라이버 챔피언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f1키미 안토넬리김기민 인턴기자 김민주, 민소매 차림에 매혹 눈빛… 근접 셀카에도 빛나는 미모 [N샷]제니, 올 화이트 룩도 완벽하게 소화…독보적 아우라 [N샷]관련 기사무신사 트레이딩, Y-3 국내 공식 온라인 스토어 첫 오픈벤츠, 고성능 전기차 새시대 연다…'F1급' 시속 360㎞ 'AMG GT XX'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