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패배' 스티븐스 하원의원, 공화 로저스 지지 선언 선거 이틀 전 내분…민주 우세 판세에 미칠 영향 불확실
지난 8월 미시간주 연방 상원의원 민주당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에게 패했던 헤일리 스티븐스 연방 하원의원이 1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의 퍼펙팅교회를 방문한 뒤 자신이 지지를 선언한 공화당 마이크 로저스 연방 상원의원 후보 옆에서 취재진과 이야기하고 있다. 2026.11.01. ⓒ 로이터=뉴스1
(왼쪽부터) 민주당 압둘 엘사예드 연방 상원의원 후보, 민주당 헤일리 스티븐스 연방 하원의원, 공화당 마이크 로저스 미시간주 연방 상원의원 후보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