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름다운 엉덩이, 일어나 보라"…트럼프, 유세 도중 女가수 신체 품평

'1호 팬' 자처한 래퍼 니키 미나즈 향해 "눈에 안 띌 수 없어"
미식축구 선수 출신 공화당 남성 의원 신체도 또 언급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25일(현지시간) 미시간주 포트휴런에서 진행된 공화당 지원 유세에 참석한 래퍼 니키 미나즈의 손을 잡고 연단 위를 이동하고 있다. 2026.10.26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25일(현지시간) 미시간주 포트휴런에서 진행된 공화당 지원 유세에 참석한 래퍼 니키 미나즈의 손을 잡고 연단 위를 이동하고 있다. 2026.10.26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스티븐 청 미국 백악관 공보국장이 26일(현지시간)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내에서 래퍼 니키 미나즈와 인터뷰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소셜미디어 X에 공개하며 "새로운 백악관 대변인을 찾은 것 같다"고 적었다. (X @StevenCheung47)
스티븐 청 미국 백악관 공보국장이 26일(현지시간)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내에서 래퍼 니키 미나즈와 인터뷰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소셜미디어 X에 공개하며 "새로운 백악관 대변인을 찾은 것 같다"고 적었다. (X @StevenCheung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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