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시대 '미·소 화합' 상징 캐릭터…극장판 7편서 같은 역할'바빌론 5' 악역으로도 활약…동료 타케이 "평생의 친구" 추모미국 드라마 '스타트렉'에서 러시아인 항해사 파벨 체호프 역을 맡았던 배우 월터 케이닉이 지난 2012년 9월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기념식에서 기념패를 들고 있다. <자료사진> 2012.9.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타트렉케이닉체호프장용석 기자 부자들에겐 비싼 가격 표기…개인정보 악용 'AI 바가지' 논란MS, 전 직원 27%에 희망퇴직 제안…"AI 투자 확대 속 비용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