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 加 잔류' 결론에 힘 실린 카니…트럼프 맞설 무기 얻어

유권자 단합하고 애국심 고취…'에너지 초강대국' 구상 탄력
무역갈등 장기화시 부담 커져…해묵은 각 지역 불만도 여전

본문 이미지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연방 잔류를 호소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2026.10.15 ⓒ 로이터=뉴스1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연방 잔류를 호소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2026.10.1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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