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단합하고 애국심 고취…'에너지 초강대국' 구상 탄력무역갈등 장기화시 부담 커져…해묵은 각 지역 불만도 여전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연방 잔류를 호소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2026.10.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카니트럼프북미관련 기사"美 선거개입 공세 빌미 줄라"…캐나다 정부, 후보 접촉 자제령'美와 무역전쟁' 캐나다, 튀르키예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FTA 협상 가속트럼프 러 밀착에 아첨외교 버린 젤렌스키…"더 참으면 우크라 위험"76% "캐나다 잔류"…앨버타주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부결(종합)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합의" 깜짝 발표…러시아는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