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장 등지서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투자 확보" 강조공화당 전문가들 "트럼프 약속 지켜진 적 없어" 실효성 의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 와실라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0.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중간선거알래스카공화당액화천연가스LNG윤다정 기자 마이크론 대만 타오위안 노조, 22일 타이중 사업장 연대 파업"앤트로픽, 엔스케일과 60조 규모 AI 클라우드 추가 계약 협상"관련 기사중간선거 앞 악재 겹친 트럼프…전국 유세로 돌파구 마련 시도트럼프 대러 제재 유예, 물가 효과 미미…"푸틴 정치적 이득"트럼프, 대러 제재 전격 유예…러 "역사적 순간" 환호(종합)기름값 의식한 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대러시아 제재 유예정부, 美 알래스카 LNG '연 1조 재산세' 면제 요청…사업성 확보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