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 중간선거 참패 위기…트럼프·상원·하원, 벌써 '네 탓이오'

하원 "상원 선거 망쳐 악영향"…상원 "트럼프가 '결함 후보' 밀어"
트럼프 "텍사스서 켄 팩스턴 진다면 당내 정치꾼 때문" 비난 예고

본문 이미지 - 9월 8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에어라인스센터의 화면에 2026년 공화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로고가 띄워져 있다. 2026.09.08. ⓒ AFP=뉴스1
9월 8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에어라인스센터의 화면에 2026년 공화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로고가 띄워져 있다. 2026.09.08.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리먼 콜리세움에서 열린 공화당 미국 상원 후보 켄 팩스턴의 선거 유세에 참석했다. 2026.10.7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리먼 콜리세움에서 열린 공화당 미국 상원 후보 켄 팩스턴의 선거 유세에 참석했다. 2026.10.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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