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집권 후 네 번째 시위…대규모 행진 대신 지역별 집회·공연 생활비 부담·중동 전쟁에 반발…11월 3일 선거 앞두고 투표 참여 호소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조기투표' 행진을 벌이고 있다. 2026.10.17. ⓒ AFP=뉴스117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메모리얼 서클 인근에서 시민들이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조기투표'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2026.10.17.ⓒ AFP=뉴스1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시청 앞에서 열린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조기투표' 행진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닮게 꾸민 인형에 목줄을 연결해 들고 있다. 2026.10.17. ⓒ AFP=뉴스117일(현지시간)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에서 시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조기투표'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2026.10.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노킹스트럼프미국 중간선거신기림 기자 트럼프 대러 제재 유예, 물가 효과 미미…"푸틴 정치적 이득"美연준 10월 금리인상 확률 12.7%로 급락…워시 발언 영향관련 기사'유럽의 트럼프' 오르반 참패, 대서양 건너 美중간선거에 쓰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