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힙합 전설' 래퍼 투팍(2Pac·투팍 샤쿠르)를 총격 살해하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는 전직 갱단 두목 드웨인 '케피 디' 데이비스(63)가 13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변호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0.13 ⓒ 로이터=뉴스1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투팍 벽화. 2016.5.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투팍힙합LA갱단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전설살해김경민 기자 "日, 다카이치 정책 영문 홍보물 제작…투자촉진·재정정책 부각"트럼프 "11월 중간선거, 하원·상원 모두 불리…집권당이라서"관련 기사'美 힙합 전설' 투팍 살해한 前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 평결첫방 '서울촌놈' 차태현·이승기, '찐' 로컬과 부산 탐방…쌈디 눈물(종합)'살인 혐의' 美힙합계 거물 슈그 나이트, 28년형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