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시설 공격 중단 합의" 거듭 주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영스타운에서 존 허스테드 공화당 상원의원과 비벡 라마스와미 주지사 후보를 지원하는 선거 유세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0.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트럼프에너지공격김경민 기자 샌더스, 올트먼 '사고 감수' 발언 비난…"초인공지능 영구금지해야"트럼프 "中·러,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잃을 게 너무 많기 때문"관련 기사"트럼프, 러 경유 구매시 5조 넘게 지급…경제戰서 푸틴 돕는 꼴""美특사들, 우크라에 '경유 거래는 러 협상 복귀 유인책' 설명"[뉴욕마감]유가 급등·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나스닥 0.44% 하락美-러 '경유딜' 비판에…트럼프 "EU, 러에 에너지 대금 330조 지불"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에도 러, 우크라 에너지시설 잇단 공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