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만·온타리오호 이어 또…'트럼프 대양'도 언급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클라크스빌 집회 F&M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대서양이나 태평양의 이름을 '아메리카 대양'(Ocean of the Americas)으로 바꾸는 방안을 거론했다. 2026.10.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대서양태평양온타리오호멕시코만윤다정 기자 美 "오만만서 이란 해상봉쇄 돌파하려던 화물선 타격해 무력화"독극물 집행 살아남은 美테네시주 사형수 퇴원…교도소 복귀관련 기사트럼프, 푸틴과 추가 정상회담 시사…12월 美 G20 회동엔 "글쎄""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한미일 "北 비핵화" 재확인…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견제도(종합2보)트럼프 "중간선거 승리시 1인당 5000달러…공산주의 심판"(종합2보)[오늘 트럼프는] "공화당 상·하원 장악시 美국민에 670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