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태평양·대서양 이름 '아메리카 대양'으로 바꾸자" 주장

멕시코만·온타리오호 이어 또…'트럼프 대양'도 언급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클라크스빌 집회 F&M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대서양이나 태평양의 이름을 '아메리카 대양'(Ocean of the Americas)으로 바꾸는 방안을 거론했다. 2026.10.10. ⓒ 로이터=뉴스1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클라크스빌 집회 F&M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대서양이나 태평양의 이름을 '아메리카 대양'(Ocean of the Americas)으로 바꾸는 방안을 거론했다. 2026.10.1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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