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 322일 만에 美 본토 모항 샌디에이고 정박가족과 재회한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승조원. 2026.10.08 ⓒ 로이터=뉴스1미 본토로 귀환한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승조원들. 2026.10.08 ⓒ 로이터=뉴스1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의 귀향을 기다리는 사람들. 2026.10.08 ⓒ 로이터=뉴스1귀향하는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2026.10.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링컨항모링컨함이지예 객원기자 후티 반군 리야드 공항 공습에 사우디 기장 등 3명 사망튀르키예 외무 "메카 협정은 방어용…공격 위한 파병 없다"관련 기사美해군장관 대행 "이란이 바레인 기지 박살내…항모 댈 곳 없어"'투신 사태' 장기파병 美항모, 귀국길 태국 휴가…"성매매 비상""미군 지휘부, 국방장관에 '이란戰 장기화 어렵다' 의견 전달"美,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 중동 배치…'장기파병 논란' 링컨함과 임무 교대이란군 "美급유기 두는 것도 군사작전 참여"…걸프국에 보복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