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일 연속 해상작전' 美 링컨 항모, 11개월 만에 가족들과 재회

출항 322일 만에 美 본토 모항 샌디에이고 정박

본문 이미지 - 가족과 재회한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승조원. 2026.10.08 ⓒ 로이터=뉴스1
가족과 재회한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승조원. 2026.10.0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미 본토로 귀환한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승조원들. 2026.10.08 ⓒ 로이터=뉴스1
미 본토로 귀환한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승조원들. 2026.10.0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의 귀향을 기다리는 사람들. 2026.10.08 ⓒ 로이터=뉴스1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의 귀향을 기다리는 사람들. 2026.10.0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귀향하는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2026.10.08 ⓒ 로이터=뉴스1
귀향하는 미군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2026.10.0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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