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프닉스 언덕서 서구 문명의 가치·美우선주의 강조美언론 "치밀하게 연출된 연설…더 큰 야망 암시"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7일(현지시간) 고대 파르테논 신전이 바라다 보이는 그리스 아테네 '프닉스' 언덕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비오국무장관밴스트럼프차기정치적후계자마가김경민 기자 '10조 갑부' 트럼프, 35만원 정장 눈길…"중국산 아니냐" 지적도10·7 하마스 공격 3주년…이스라엘 전역서 추모식·시위 물결관련 기사트럼프 핵심 참모들, 캠프데이비드 비밀 회동…이란·후티 대응 논의트럼프 외교정책 지지율 29%…공화당 지지층도 회의론 확산美유엔대사 "이란전쟁 종전 시한 안 정해…시간은 미국 편""이란전 임기 넘어갈 수도…고위 참모진, 트럼프에 비공개 경고"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②[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