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中 한자녀 정책 벗어나 많은 자녀 원했다"LA 검찰 "전례 없는 아동학대 사건"궈쥔 쉬안과 실비아 장 부부. (소셜미디어 X @MarioNawfal)관련 키워드아동학대트라우마중국미국대리모유모김경민 기자 트럼프,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사망 사건에 "푸틴과 곧 통화"노벨물리학상 할전 "매년 10월이면 동료들 실망시켜 괴로웠다"관련 기사7년간 기숙사 여학생 더듬더듬…6명이나 농락한 '탈북민 아버지'바이든, WSJ에 기고문… "빅테크 문제 해결 위한 초당적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