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명 캠퍼스 행진하며 가해자 퇴학·총장 퇴진 등 요구시위대 "개인 아닌 시스템 문제…생존자와 함께할 것"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이타카의 코넬대에서 열린 '생존자를 위한 정의' 집회 중 한 시위 참가자가 교내 탑을 배경으로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6.10.5 ⓒ 로이터=뉴스15일(현지시간) 집단 성폭행 의혹이 불거진 미국 뉴욕 코넬대에서 학생 수백 명이 대학의 부실 대응에 항의하는 집회에 참여해 행진하고 있다. 2026.10.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넬대집단성폭행코넬김범수 기자 차고 구석 75년 잠자던 그림 4만원에 샀는데…경매서 18억 낙찰베트남서 고양이 2700마리 훔쳐 식용으로 팔아온 일당 적발관련 기사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의혹 첫 입장문…"투명한 진상조사"美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2년 만에 재수사…뉴욕주 특별검사 투입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피해자 "100% 성폭행 확신" 진술 누락 논란"일 그렇게 흘러가 미안"…'코넬대 집단성폭행' 피의자 문자 공개美코넬대 '집단 성폭행' 재수사…한인 이씨 포함 가해학생 실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