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에 상응하는 보상 받을 자격 있어"미국 중부사령부가 소셜미디어 엑스(X)에 공유한 이란 공습 장면 영상 일부. 2026.7.9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미군국방부트럼프이란미국이란전쟁수당김경민 기자 우크라, 자체 개발 탄도미사일 첫 실사용…젤렌스키 "다음은 양산"플라이두바이 부조종사 UAE로 신병 인도…테러 여부 등 수사관련 기사"美의회 반대에도…트럼프 행정부, 유럽·중동 군사 지원 중남미로 돌려"헤그세스 美국방 "장성 20% 줄였다"…국방부 통계는 오히려 증가트럼프 "이라크 철수는 美·이라크의 승리…이제 집으로 돌아올 때"이란 미사일에 호르무즈서 美해병대원 8명 부상…10일 뒤 집계"국방비는 늘렸는데 美무기는 외면"…동맹 압박에 역풍 맞은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