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 뒤에도 한 시간 동안 숨 쉬고 노래불러"병원으로 후송…변호인단 "형 집행정지 신청"미국 인디애나주에 위치한 교도소 사형 집행실.(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사형집행촌극김범수 기자 러, 튀르키예 S-400 제3국 이전 논의…美 F-35 도입 길 열리나'벌거벗은 알프스' 보게될까…스위스 빙하 5년 새 20% 녹아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