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으로 침수 피해 잇따라…뉴욕 등 비상사태 선포2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서프 시티에서 강력한 해안 폭풍인 노이스터로 인해 폭우가 쏟아진 후 침수된 도로 위에 한 사람이 서 있다. 2026.09.26 ⓒ 로이터=뉴스1이훈철 특파원 베네수엘라 다음 쿠바 노리는 트럼프 "쿠바와 합의 이룰 듯"이란 "美에 '호르무즈 7일 내 개방' 제안"…미 "긍정적 논의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