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워싱턴 D.C에서 국립문서기록관 박물관 투어를 마치고 떠나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시 주석은 미중 관계 역사에 있어 중요한 기록들을 보기 위한 국립문서기록관 투어를 끝으로 3일간의 국빈 방미 일정을 마무리했다.2026.9.26.ⓒ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미중정상회담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정치쇼" vs "합의 없었다"…北포로 석방에 우크라서도 진실 공방후티, 사우디에 또 드론·미사일 공습…"본격 확전 앞선 예행연습" 경고관련 기사美 백악관 "미중, AI대화 신설 합의…국제수로 통행료 부과 불허"[속보] 백악관 "미중, AI대화 신설 합의…사고 대비한 양자 소통채널 구축"트럼프·시진핑, '전략 안정'으로 담판 마침표…28일 무역협상 성적표트럼프, 만찬서 시진핑에게 "이란 모든 지원 중단" 요구트럼프·시진핑 화려한 의전 속 우호…무역휴전 연장, 대만·AI 평행(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