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승리 위해 中과 힘 합쳐" 미중 협력 강조日과 갈등 시진핑 "피와 불로 단련된 우정" 화답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참석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 정상회담트럼프시진핑동맹2차 세계대전다카이치정은지 기자 시진핑 "미중 직항편 늘려야"…美항공사 "우리가 불리, 반대"미중 회담 생중계 불발에 뿔난 트럼프 "中은 우호적 언론 있더라"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국빈만찬에 중국 기업인 없었다…상당수 제재 대상시진핑 "미중 직항편 늘려야"…美항공사 "우리가 불리, 반대"트럼프·시진핑 회담에 민주당 반발…"성과 없는 의전 잔치"트럼프 "미중 관계 지금 최상"…시진핑 "양국 새 역사 출발점"(종합)미중 회담 생중계 불발에 뿔난 트럼프 "中은 우호적 언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