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민주당 "미국 외교정책서 인권 포기해선 안 돼"中은 인권·대만 문제 등 4가지 항목 '레드라인' 제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각)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을 맞이한 후 시 주석 옆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9.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미중 정상회담정은지 기자 시진핑 11년 만 국빈 방미…中측 외교·경제·무역 핵심 인사들 총출동시진핑 11년 만 국빈 방미…"중화민족 부흥과 美 MAGA 양립 가능"관련 기사시진핑 11년 만 국빈 방미…中측 외교·경제·무역 핵심 인사들 총출동시진핑 11년 만 국빈 방미…"중화민족 부흥과 美 MAGA 양립 가능"美도착한 시진핑…관영지 "미중 합의 이행 계기…제로섬 논리 깨야"시진핑, 11년 만에 美 국빈방문…2박3일 방미 일정 돌입(종합)美베선트 "미중 무역 휴전 2개월 연장"…中허리펑과 막판 조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