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장관, 루비오 만나 韓 호르무즈 해협 통항 기여 의지 설명 조현 외교부 장관은 18일(현지시간) 오전 워싱턴 D.C.에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외교장관회담을 열고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글로벌 정세를 폭넓게 논의했다.(출처 미 국무부)이훈철 특파원 머스크 6000억·소로스 1400억…대선보다 비싼 美중간선거 '쩐의 전쟁'[美중간선거] 트럼프 행정부 운명의 날…의회 권력 누구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