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겐남 미군을 테토남으로"…불임 경고에도 '남성호르몬 처방' 강행

9월 초 일시 중단됐던 만 30세 이상 미군 대상 검사 재개
의료계 "무분별한 호르몬 처방 시 심혈관 질환 등 부작용"

본문 이미지 - 미국 메릴랜드주 서몬트의 캠프 데이비드에서 지난 7월 31일 열린 내각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자료사진) 2026.7.31 ⓒ 로이터=뉴스1
미국 메릴랜드주 서몬트의 캠프 데이비드에서 지난 7월 31일 열린 내각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자료사진) 2026.7.3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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