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톤 1회 충전시 550㎞ 주행"…800㎾ 급속충전·카메라 미러 적용볼보·벤츠·MAN·스카니아와 정면 승부…충전망·전비·TCO가 관건지난 2024년 9월 17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AA 상용차 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전시한 대형 전기트럭 '세미'에 탑승하기 위해 줄 서 있다. <자료사진> 2024.9.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테슬라전기트럭세미장용석 기자 美법원 "北·이란, 6600억 배상해야…중동 등 테러 지원 책임"뉴욕시의회, 학교서 유튜브 사용 금지 추진…"중독의 길 시작"관련 기사'트럼프의 힘' 美 GM·포드 수익성↑…도요타·현대차·폭바 '후퇴'테슬라, 판매 예상 웃돌았는데 주가 7.5% 급락…1년 만에 최대 낙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