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톤 1회 충전시 550㎞ 주행"…800㎾ 급속충전·카메라 미러 적용볼보·벤츠·MAN·스카니아와 정면 승부…충전망·전비·TCO가 관건지난 2024년 9월 17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AA 상용차 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전시한 대형 전기트럭 '세미'에 탑승하기 위해 줄 서 있다. <자료사진> 2024.9.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테슬라전기트럭세미장용석 기자 中지리차, 구글과 손잡고 해외 판매 차량에 '제미나이' 탑재伊전역 항공관제망 장애…항공편 지연·취소 잇따라관련 기사"스페이스X 기술 갈아넣어"…테슬라 로드스터, 하늘 날아 사뿐 착지[기자의 눈] 대형 전기트럭 이미 현실…韓, 이유 있는 '무풍지대'테슬라 주가 3% 상승…'2세대 로드스터' 공개 앞두고 예약 재개전기차 전쟁, 트럭으로 확전…테슬라·中, 유럽 안방 넘본다[르포]'트럼프의 힘' 美 GM·포드 수익성↑…도요타·현대차·폭바 '후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