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행정부 마련 '배출량 감축·포집 의무화 규정' 폐지美환경보호청 "418조 절감되고 전기요금 낮아질 것" 주장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석탄 화력 발전소인 헌팅턴 발전소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4.10.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온실가스화력발전소화석연료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트럼프, 냉매규제 유예…바이든 환경정책 뒤집기 본격화"석탄은 아름답다" 트럼프 귀환에…美발전소 오염물질 배출 급증정부의 온실가스 규제 근거 없앤 美…트럼프 논리와 재판 전망파리기후협정 각국 목표 지켜지고 있나…中 '불충분', 美·EU ''흔들'美대법, 연방정부 배출규제권도 제동…낙태 이어 탈탄소까지 '우향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