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행정부 마련 '배출량 감축·포집 의무화 규정' 폐지美환경보호청 "418조 절감되고 전기요금 낮아질 것" 주장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석탄 화력 발전소인 헌팅턴 발전소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4.10.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온실가스화력발전소화석연료윤다정 기자 이란·후티 겹공세에도 美 뒷짐…"사우디, 역내 외교 선회 가능성""AI는 권리·의식 없어, 인류에 봉사할 뿐"…MS, AI 행동강령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