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21개 대학, 교수진 64명 채용…48명은 하버드·예일·MIT 출신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의 세인트조지 캠퍼스. 2025.11.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캐나다교수영입연구하버드대예일대명문대관련 기사기후변화에 무너지는 히말라야…빙하·동토층 녹아 홍수 위험 높였다하버드 MBA, 지난해 트럼프 압박 고조되자 해외 캠퍼스 검토했다美 남서부·중남부에 '치명적 열돔' 덥쳐…일부 최고기온 46도AI부터 첨단바이오까지…글로벌 규제 전문가들, 서울에 집결서울시醫 "비윤리적 의사들, 의료계 자체 제재할 수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