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약 60만장 판매…K팝 제외해도 美 CD 판매 7%↑스트리밍 시대 '소유·수집' 욕구 부상…휴대성·내구성도 강점지난 6월 30일 서울 중구 명동의 케이팝 굿즈샵 '케이메카' 본점에서 BTS 신보 '아리랑'을 살펴보는 외국인들 모습. 2026.3.3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BTSCD케이팝관련 기사[기자의 눈]15달러 '케데헌 CD' 명동에선 4.3만원…K바가지 민낯타블로 "딸 하루에 아이돌 앨범 사주느라 망하기 직전"수출입 4천만건 폭발적 성장… 전자상거래 무역시대 도래김정숙 여사, 아부다비 학생들에 '방탄소년단' 사인CD 선물(종합)김정숙 여사, 아부다비 학생들에 '방탄소년단' 사인CD 선물